* DTI = (주담대 연원리금 + 기타대출 연이자) ÷ 연소득, DSR = (주담대 연원리금 + 기타대출 연원리금) ÷ 연소득 기준의 참고용 추정치예요. 실제 은행 심사에서는 스트레스 DSR(가산금리)이 추가로 반영되고, 신용대출 만기일시상환 등 상품별 원금 산정 방식이 달라 결과가 다를 수 있어요.
📊 연소득별 DSR 40% 한도와 대출 가능액 다른 대출이 없을 때
연소득
연 원리금 한도
월 상환 한도
대출 가능액(4%, 30년)
3,000만원
12,000,000원
1,000,000원
약 2억 946만원
4,000만원
16,000,000원
1,333,333원
약 2억 7,928만원
5,000만원
20,000,000원
1,666,667원
약 3억 4,910만원
7,000만원
28,000,000원
2,333,333원
약 4억 8,874만원
1억원
40,000,000원
3,333,333원
약 6억 9,820만원
* 은행권 DSR 40% 한도를 다른 대출이 하나도 없다고 보고 원리금균등·연 4%·30년 주택담보대출에 모두 썼을 때의 단순 추정치예요. 스트레스 DSR 가산금리, LTV, 은행별 심사 기준은 반영하지 않아서 실제 한도는 이보다 적을 수 있어요.
DTI는 주택담보대출 원리금과 기타대출 이자만 연소득으로 나눈 비율이고, DSR은 주택담보대출은 물론 신용대출·카드론 등 모든 대출의 원금+이자를 합쳐서 연소득으로 나눈 비율이에요. DSR이 모든 부채를 반영해서 더 엄격한 지표예요.
DSR 규제 비율은 얼마인가요?
은행 등 제1금융권은 40%, 저축은행·캐피탈 등 비은행권은 50%가 규제 기준이에요. 이 비율을 넘으면 해당 금융기관에서 추가 대출이 제한될 수 있어요.
스트레스 DSR이 뭔가요?
향후 금리가 오를 가능성을 미리 반영해서, 실제 금리에 일정 가산금리를 더한 값으로 DSR을 계산하는 제도예요. 2026년 3단계 시행으로 주담대·신용대출뿐 아니라 자동차 할부, 학자금 대출 등 거의 모든 대출이 합산 대상에 포함되면서 대출 한도가 더 줄어들 수 있어요.
신용대출도 DSR에 포함되나요?
네, 신용대출의 원금과 이자 모두 DSR 산정에 포함돼요. 반면 DTI는 신용대출 등 기타대출의 이자만 반영하고 원금은 빼는 차이가 있어요.
DSR이 규제 기준을 넘으면 대출이 아예 안 나오나요?
금융기관별로, 그리고 대출 종류별로 DSR 예외·완화 규정이 있어서 무조건 거절되는 건 아니지만, 대체로 한도가 크게 줄어들거나 추가 대출이 제한돼요. 정확한 가능 여부는 대출받으려는 금융기관에 직접 확인하는 게 정확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