같은 연이자율이어도 이자를 계산해서 원금에 더하는 주기가 짧을수록(일복리>월복리>연복리) 이자에 이자가 붙는 횟수가 많아져서 최종 금액이 조금 더 커져요. 차이는 크지 않지만 기간이 길어질수록 벌어져요.
72를 연이자율(수익률)로 나누면 원금이 2배가 되는 데 걸리는 대략적인 연수가 나오는 계산법이에요. 예를 들어 연 6% 수익률이면 72÷6=12년쯤 걸린다고 어림잡을 수 있어요. 정확한 값은 아니지만 복리 효과를 빠르게 감 잡는 데 유용해요.
이 계산기는 매달 말에 납입한다고 가정해요(기말급 방식). 매달 초에 납입하면(기시급) 각 납입액이 한 달씩 더 길게 이자를 받기 때문에 최종 금액이 이 계산기 결과보다 조금 더 커져요.
이 계산기는 수익률이 일정하다고 가정한 이론적 계산이에요. 예적금처럼 확정금리 상품이라면 비슷하게 맞지만, 주식·펀드 등은 수익률이 매년 변동해서 실제 결과는 평균 수익률로 계산한 값과 다를 수 있어요.
아니요, 세전·수수료 제외 기준의 단순 계산이에요. 예적금이라면 이자소득세 15.4%, 투자상품이라면 매매수수료나 보수 등이 추가로 빠져서 실제 받는 금액은 이 계산 결과보다 적을 수 있어요.
계산 기준: 복리 계산 공식(수학)이라 별도 법령·기관 출처는 없어요
72의 법칙 표: 연복리 공식(수학)으로 계산했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