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니요, 마이너스통장(한도대출)은 실제로 인출해서 쓴 금액에만, 그것도 쓴 날짜만큼만 이자가 붙어요. 한도를 뚫어놓기만 하고 안 쓰면 이자가 전혀 나오지 않아요.
사용금액 × 연이자율 ÷ 365(윤년은 366) × 사용일수로 계산해요. 하루하루 잔액이 바뀌면 그날그날 잔액 기준으로 이자가 다시 계산돼요.
마이너스통장은 언제든 인출·상환이 자유로운 만큼 은행 입장에서 리스크가 커서, 같은 신용도 기준으로 일반 신용대출보다 금리가 다소 높게 책정되는 게 일반적이에요.
네, 마이너스통장은 약정기간 동안 이자만 내고 원금은 한도 내에서 자유롭게 갚았다 다시 쓸 수 있어요. 다만 약정기간(보통 1년)이 끝나면 은행이 재약정 심사를 하고, 신용 상태에 따라 한도가 줄어들 수 있어요.
설정된 한도를 초과해서 쓸 수는 없는 게 원칙이지만, 만약 한도초과 상태가 발생하면 초과 금액에는 훨씬 높은 연체이자율이 적용될 수 있어요. 이 계산기는 한도 내 정상 사용을 기준으로 한 계산이라 초과이자는 반영하지 않았어요.
계산 기준: 한도대출(마이너스통장) 일할 이자 계산식 (금융감독원·전국은행연합회)
계산 방식: 이자 = 사용금액 × 연이자율 ÷ 365(윤년 366) × 사용일수의 일할 계산이에요. 은행별 우대금리와 최고한도 초과이자는 반영하지 않았어요
30일 이자 표: 일할 이자 계산식(사용금액 × 연이율 ÷ 365 × 일수)으로 계산했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