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니요. 안전형 4%, 적극형 7%는 예금·주식시장의 장기 평균 수준을 참고한 가정치일 뿐,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아요. 특히 투자는 원금 손실 위험이 있으니 재미로 참고만 해주세요.
한 달을 30일로 근사해서 '월 납입액'을 만들고, 그 금액을 매달 꾸준히 투자한다고 가정해 복리로 계산해요. 실제 개월 수(28~31일)와는 약간 오차가 있을 수 있어요.
4%는 국내 시중은행 정기예금 금리 평균 수준, 7%는 국내외 주식시장의 장기 평균 수익률을 참고한 값이에요. 실제로는 해마다 등락이 커서 이 계산기처럼 매년 똑같은 비율로 꾸준히 늘어나는 경우는 드물어요.
네, '직접 입력'에 원하는 금액을 넣으면 담배값·간식비·배달비 등 매일 반복되는 어떤 지출이든 같은 방식으로 계산해볼 수 있어요.
계산 기준: 월 정기납입 복리(연금의 미래가치) 계산 공식(수학)이라 별도 법령·기관 출처는 없어요
수익률 가정: 안전형 4%(국내 정기예금 평균 금리 수준), 적극형 7%(국내외 주식시장 장기 평균 수익률 참고치) — 실제 수익률과 다를 수 있어요